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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슈메이커>잡지 2015년 8월호 -빅피쉬미술 인터뷰! 클릭!
작성자 bigfish (ip:)
  • 작성일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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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그림연구소 빅피쉬미술 도곡 세곡 선생님들이 잡지에 나왔어요!

 

<이슈 메이커 2015년 8월호 교육분야 인터뷰>

 

7월 초 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와 메트로신문 칼럼 등을 보시고 타 미술교육기관과 차별화 된 미술교육을 진행하는 빅피쉬미술이 너무 인상깊어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요. 기자님이 너무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저희에게도 뿌듯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 승낙했어요.

 

한 가지 !은근히 꽤 오래 고민하던 것은 빅피쉬미술 세곡원에서 촬영을 할 것인가? 도곡원에서 촬영을 할 것인가? 였는데요.

이유는 도곡원이 먼저 생겼고 6년이라는 시간동안 굳건하게 성장해온 것이 사실이지만, 왠지 사진은 세곡원이 더 예쁘게 나올 것 같아서였어요.  살짝 빅피쉬미술 도곡원과 세곡원을 다시 한 번 보여드리자면 이런 모습! 뚜둥~!

 

 

빅피쉬 미술 도곡원 풍경 (학부모님들이 처음에 들어오셔서는 별로 큰지 모르시다가 끝없이 길게 있는 교실들을 보고  늘 놀라세요. 심지어 복도 끝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한 교실이 더있어요. 총 5개의 강의실이 있죠. 복도를 걷다가 늘 하시는 말씀 "아니 왜 이렇게 커요? 앞에서 볼 때는 몰랐어요!" 단골로 등장하는 말이에요^^)

 

 

 

 

▶빅피쉬 미술 세곡원 풍경 (세곡원은 거실(?)넓어 대형 작품 하기에 너무 좋아요. 저희가 직접 하나 하나 디자인하고 소품을 구입했지만 조명도 큰 명화들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미적 감각이 샘솟는 공간이에요)

 

 

 

 

도곡도 세곡도 거의 실평수 50평이나 되는 넓은 공간이지만(은근한 자랑) 거실 (저희는 거실이라고 불러요) 은 세곡원이 뻥 뚫려 더 넓은지라(도곡은 복도 스타일) 도곡에서 촬영을 할까? 세곡에서 촬영을 할까? 하다가 결국 기자님네 회사에서 좀 더 가까운 도곡본원에서 촬영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뚜둥. 오전 일찍 빅피쉬 도곡 세곡 선생님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하지현 작가 선생님은 대학원관련 일정으로 못오셨지만요)

저희가 추구하는 미술교육의 방향성, 우리가 추구하는 미술교육의 가치에 대한 인터뷰를 마치고 다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대장선생님 사진도 한 장 찰칵(아이들은 대장 선생님, 교장선생님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럼 잡지이미지를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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